● 2023년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2022년의 에너지 위기가 점차 완화되면서 태양광 발전(PV) 호황과 신재생에너지 투자(6,230억달러)가 급증함.
- 2023년 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증가량은 약 473GW로 역대 최대를 기록함.
- 태양광 발전이 증가세를 주도했으며, 2023년 전체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증가량의 4분의 3을 차지함.
● 세계의 총 최종 에너지 소비량(TFEC)은 2022년 전년대비 5% 증가한 399엑사줄(EJ)을 기록했으며, TFEC에서 화석연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81.1%에서 2022년 79.0%로 축소됨.
● 2022년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의 12.9%를 현대적 신재생에너지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.
[그림] 세계 신재생에너지 점유율 - 2022년 에너지 소비
자료: REN21
●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2019년 1,059만 5,221toe에서 연평균 12.64% 증가하며 2023년 1,705만 8,307toe로 확대됐으며, 총 1차 에너지에 대한 비율도 2019년 3.56%에서 2023년 5.73%로 2.17%p 증가함.
[표]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및 공급비중 (단위: 천to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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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|
2020년 |
2021년 |
2022년 |
2023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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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1차에너지 |
297,629 |
285,553 |
300,550 |
303,980 |
297,598 |
|
신재생에너지 |
10,595 |
12,378 |
14,000 |
15,706 |
17,0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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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급 비중 |
3.56% |
4.33% |
4.66% |
5.17% |
5.73% |
주) 비재생폐기물 제외 자료 :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
● 1차 에너지 공급에 대한 에너지원별 포지셔닝을 살펴보면,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석유와 석탄, 천연가스는 상대적으로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공급을 주도함.
-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는 2021년 이후 2023년까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시장지배력이 확대됨.
[그림] 1차 에너지 공급에 대한 에너지원별 포지셔닝 분석
주) KIMR-GS분석 자료: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
● 2023년 신재생에너지 원별 생산량 점유율을 살펴보면, 태양광(714만 8,551toe)이 41.91%로 최대이며, 바이오(502만 9,898toe) 29.49%, 폐기물(139만 3,329toe) 8.17%, 연료전지(133만 4,301toe) 7.82%, 수력(79만 1,963toe) 4.64%, 풍력(72만 2,687toe) 4.24%, 지열(28만 167toe) 1.64%, IGCC(21만 2,258toe) 1.24%, 해양(9만 3,202toe) 0.55%, 수열(2만 7,546toe) 0.16%, 태양열(2만 4,403toe) 0.14% 순임.
[표] 신재생에너지 원별 생산량 추이 (단위: to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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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|
2020년 |
2021년 |
2022년 |
2023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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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재생에너지 |
10,595,221 |
12,378,065 |
14,000,317 |
15,706,206 |
17,058,3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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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광 |
3,062,023 |
4,165,154 |
5,317,227 |
6,609,387 |
7,148,5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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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 |
4,162,427 |
3,899,174 |
4,263,576 |
4,372,872 |
5,029,898 |
|
폐기물 |
1,119,816 |
1,165,993 |
1,198,193 |
1,257,422 |
1,393,3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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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료전지 |
492,105 |
755,887 |
1,023,132 |
1,153,529 |
1,334,3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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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력 |
594,539 |
826,344 |
651,227 |
755,117 |
791,963 |
|
풍력 |
570,836 |
671,107 |
677,507 |
717,864 |
722,6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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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열 |
224,698 |
240,933 |
255,590 |
279,650 |
280,1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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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GCC |
219,661 |
506,381 |
466,631 |
418,508 |
212,258 |
|
해양 |
101,030 |
97,397 |
96,911 |
90,279 |
93,202 |
|
수열 |
21,398 |
23,647 |
24,756 |
26,543 |
27,5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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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열 |
26,688 |
26,048 |
25,568 |
25,035 |
24,403 |
주) 비재생폐기물 제외 자료 :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
● 2023년 신재생에너지 원별 생산량 포지셔닝을 살펴보면,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주도함.
- 태양광은 상대적으로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Cash Cows 역할을 수행함.
- 폐기물과 연료전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나타내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됨.
- 반면, 수열과 태양열, 해양, 지열, IGCC, 수력, 풍력은 상대적으로 시장성과 성장성 모두 취약함.
[그림] 신재생에너지 원별 생산량 포지셔닝 분석 - 2023년
주) KIMR-GS분석 자료: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
예금주 : 최성원
(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