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 첨단세라믹은 2차 전지와 태양광, 센서, 투명 디스플레이, 인공관절 등 에너지와 반도체, 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되며 4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할 핵심소재로 부상함.
●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2022년 기준 550여개 업체가 첨단세라믹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, 첨단세라믹 산업 생산액은 2018년 37조 6,254억원에서 연평균 14.21% 증가하며 2022년 64조 205억원으로 확대됨.
● 첨단세라믹산업 시장은 2021년 53조 4,266억원에서 19.50% 증가하며 2022년 63조 8,462억원으로 확대됐으며, 2025년에도 2022년 대비 88.42%, 56조 4,507억원 증가한 120조 2,969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임.
[그림] 첨단세라믹 산업 시장 규모 전망 (단위: 억원)
자료: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
● 2025년 첨단세라믹 산업 분야별 시장점유율 전망을 살펴보면, 전기전자제품(106조 9,010억원)이 88.86%로 전망되며, 기계 및 기타산업용 부품(4조 7,625억원) 3.96%, 세라믹1차제품(4조 7,291억원) 3.93%, 분말원료(3조 9,043억원) 3.25% 순으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.
● 첨단세라믹 산업의 세부 29개 분야에 대해 향후 시장 성장성과 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유망 첨단세라믹 분야 선정 결과를 살펴보면, 전지용 부품이 압도적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되며, 전기 전자 기타와 분말 기타, 비산화물, 자성부품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보이며 향후 시장 확대가 기대됨.
- 반도체, 통신 및 디스플레이 부품은 상대적으로 성장세는 둔화됐지만 시장의 Cash Cows 역할이 기대됨.
[그림] 유망 첨단세라믹 분야 선정
자료: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
예금주 : 최성원
(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)